수중 작업 위험 감소
산업 효율성 극대화
기존의 인력 투입형 준설 방식은 질식, 추락 등 위험한 산업 재해의 우려가 매우 높으며, 작업을 위해 대형 설비를 정지하거나 수조의 물을 방류해야만 했습니다. 이로 인한 막대한 비용 손실과 환경 오염은 고스란히 기업의 부담이 되었습니다.
주식회사 클린텍은 제타크리젠의 수중 원격 제어 로봇(K3, K5, K6, K7)을 전격 도입하여, 사람이 진입 불가능한 고위험 수중 환경에서도 가동 중단 없이 실시간으로 퇴적 슬러지를 흡입·제거하는 혁신을 이끌어냅니다.
안전 우선 (Safety First)
원격 제어 로봇을 통한 작업자 안전 전면 확보 및 밀폐 공간 재해 방지
비용 절감 (Cost Efficiency)
설비 비정지 준설로 인한 전력 및 공정 손실 최소화, 비용 획기적 단축